2016년 3월 12일 토요일

[요청리뷰] 스즈무라 아이리 - ABP210




★ Airi Suzumura - 女子マネージャーは、僕達の性処理ペット。001

★ 이름 : 스즈무라 아이리 (Suzumura Airi, 鈴村あいり)
    생년월일 : 1993년 09월 24일
    키 : 152cm
    사이즈 :  82(D)-53-83
    데뷔 : 2013년
    출신 : 카나가와

★ 품번/발매일 : ABP210 / 2014.11.01
    170분





































이번작품은 아이리의 축구부 매니저 작품이야.
요청을 받아서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 식당에서 아이리를 만난거에 흥분한 나머지
아이리의 작품을 선택했다.

식당에서 찍은 사진은 3월 공지글에 있으니까 찾아봐.
화질이 엄청 구려서 매우 속상함...ㅠㅠㅠ
식당에혼자 갔었어야 했는데
혼자였어야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리의 정보가 더 필요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궁금하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도록.

아이리 바로가기
내용은 아이리가 축구부 매니저고
운동선수들 사이에서 홍일점으로 지내는 내용인데
뭐 그러다보니 당연히 그 우락부락한 남자들에게
삐융삐융 당하는 AV내용이 전개 되는거지.

이 시리즈는

같은시리즈 바로가기
슌카의 작품을 리뷰한 적이 있으니 확인해봐라.

그럼 바로 리뷰 시작하겠다.









펼치기






한가로운 오후

남정네들이 축구를 하고 있다

근데 동네 또라이냔이
수영복을 입고 난입




알고보니 매니저

무리뉴 빙의해서 전술을 짜고 있다

전술은 무슨

남정네들은
4-1-4-1 전술로 또라이냔에게 접근

장동건 주연 영화 해안선에서
족구장 넘어에 있던
동네 미친냔이 생각난다


암튼 본격 공략





스크럽을 튼튼히 세우고
아이리에게 다가서는 철벽맨들

줄 서 있는거 보이지
뭐 할지도 알겠지



그리고

한명한명 물을 발사


아 아이리선수
벌써 얼굴이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그렇게 인트로가 끝난다

그리고 메인시작

처음엔 하이라이트 같은게 나옴

가끔 AV전편이나

중간중간 씬들이

이렇게 DSLR로 찍은듯한 느낌 날 때가 있는데

이런거 짱 좋음



암튼 대충 하이라이트로 시간때우고



본격시작


이건 뭐 영화나 화보네




샤워하는 팀내 에이스를 보필하러 감

언제나 그랬다는듯이
알몸으로 매니저를 맞이한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합체


아이리의 피부는 옳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는

팬티라인 태닝하고

등쪽에 이상한 상처가있어서
에러다




팬티라인 싫다고

샤워커튼 잡아당기는거 에로하다



합체


뒷태가 참 좋은 아이리
남자 왼손 엄지 옆에 왠 상처가.ㅠㅠ




이제는 좀 지루한감이 있는
아이리의 혀 내밀기




에이스의 스트레스를
싹 풀어주는 매니저

탈의실을 정리하러 간다


이미 자주 합체를 한 에이스는

아이리의 몸에서
자연스럽게 단독드리블을 침


불쌍한 쩌리들


에이스가 아량을 베풀어서

쩌리들 스트레스 풀 기회를 준다

오늘은 고달프겠네 매니저






힘들겠지만
매니저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



손에서 땀도 나고



누가 머리에 요플레를 쏟아서ㅠㅠㅠ




오늘은 연습시합이 있는 날

야 오늘 3번생퀴가 잘했으니까
내 대신에 3번 컨디션 좀 풀어줘라

이런 멋진 에이스같으니라고


3번생퀴 씻는곳을 찾아가서

은밀하게 자리를 옮김

저 멍청한 3번놈
변기뚜껑을 저렇게 하고 앉아있냐

매니저가 몸소 바른자세를 알려줌

AV를 보다보면
이 남자배우는 떡을치겠다
이 남자배우는 손장난만 하겠다
뭐 그런게 보이는데

이 생퀴는 후자라는게 딱 보임






이장면 이후에
삽입을 할 것 같았으나
엉덩이 주변에서만 밍기적ㅠㅠㅠ


그래도 시원하게 코는 풀어준다



선수들의 유니폼을 몸소 바느질한다

안경을 저따구로 써서 할머니 같음

어쨌든 안경을 썼으면
끝까지 쓰고 있어서
페티쉬를 노리던가

막상 본게임이 시작되면
일찌감치 안경을 벗는다





벌서 안경 사라짐

그렇다고 본게임이 사라지는 건 아니고






오늘은 승리의 기분을
다 같이 만끽하자!!

모든 선수들과 매니저가
일심은 모르겠고
동체가 되는 날!!

은 무슨
동체가 되는건 어차피 에이스의 몫이고

쩌리들은 그냥 만지기만

사실 아이리가
입이랑 손을 사용해서
쩌리들 코도 다 풀어주기는 하는데

캡쳐가 불가능데스요ㅠㅠㅠ

암튼 아이리 혼자 10명정도 상대를 한 듯
정확한건 안세어봐서 모름












신나게 후려친다





여자들 홍콩갈때 허리가 휘면
이 모양이 아니라 반대편으로 휘자나
지금 모양이 Ω 이런 모양이라면
홍콩갈때는 U 이런 모양으로

그런데 개인적인 느낌으론
U모양으로 휠때가 연기같고
Ω 이 모양일때가 진짜 같은데...
너네들 생각은 어떠냐? 



아무튼 아이리는
운동부 매니저 답게
아주 질펀한 땀을 흘린다

가슴으로 쏟아내는 땀






경기에 투입되지 못하는 매니저지만
경기밖에서 본인의 모든것을
불태우는 대단한 매니저임

끝.











접기




댓글 18개:

  1. 질리는듯하면서도 또 찾게 되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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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슌카는 수영부고 아이리는 축구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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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즈무라 아이리를 어디식당에서 만남??

    일본식당? 그냥 보기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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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맘 같아선 같이 사진이라도 찍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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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이리를 영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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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이리 슴가튜닝했음? 데뷔작이후로 안봐서 몰랐는데 누워있을때 너무 의젖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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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나저나 하라구는 방문자도 많은데 광고가 없네 진짜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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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도 광고를 안 붙여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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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질사작 서비스라도 하나찍어주지...쩝
    개인적으론 콘돔을 쓰긴했어도 abp-445가 그나마 볼만했다.의젖티도 좀 덜나고...

    리뷰는 잘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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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레스티지에서 중출을 찍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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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美咲かんな 개인적으로 추천해본다.
    1.s1에서대뷰하고 카와이에서 전속생활을 함.
    2.별주목 못받고, 기가탄으로 전향.(작년말경.)
    3.전형적인 듣보잡행이긴한데, 트위터도 활발하고 여기저기 마구마구 찍고있는 상황임.

    *추천이유는, 신음소리가 전형적인 일본년들 앵앵거리는 비음이아니고 좀 끅끅거리는 형태라서 나름 신선하다.
    반응역시 몇몇 기가탄 프로(하타노라든가, 우에하라라등가...;;;)에 비해서는 아마추어느낌이 많이난다.
    신선한것도있고, 하메도리도 잘 어울린다.
    신체적으론, 얼굴은 적당히 귀여운느낌(솔직히 미인형은 아니라고 봄.)이고 가슴도 적당히 크고(의젖은 아니라고봄.의젖이 이정도로 자연스러우면 정말 수술잘한거임.)특히나 골반이 체형에비해서 상당히 큰편이라서 상당히 맘에 들었음.

    리뷰추천작으론, [혼나카]hnb-257이나
    finh-004(하메도리이고 전반부만 칸나임.)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싶음.

    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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