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명작리뷰] 요시자와 아키호 - SOE854





★ Akiho Yoshizawa - ギリモザ 交わる体液、濃密セックス

★ 이름 : 요시자와 아키호 (Akiho Yoshizawa, 吉沢明歩)
     생년월일 : 1984년 03월 03일
     키 : 161cm 사이즈 : 86(E)-58-86
     데뷔 : 2003년
     출신 : 도쿄

★ 품번/발매일 : SOE854 / 2012.11.07
     150분
 








































간만에 악키의 작품을 리뷰해본다.
어느새 여기서 리뷰하는 악키의 다섯번째 작품이네.

악키처럼 두개의 메이저 레이블에
동시에 전속으로 있는 배우가 누가 있을까 싶다.
대단히 대단한 대배우야.
그래서 AV 30주년을 기념한 투표에서
당당히 3위에 랭크되었었지.

AV 30주년 1위

AV 30주년 2위

그때 1, 2위는 쟤네들이었어.
저걸 2012년인가에 했으니까,
지금 다시 한다면 악키가 다 제낄 거 같으다.

악키 보러가기
악키의 자세한 정보는 위에 따라가고.


악키도 내년이면 한국나이로 33살이야.
다른말로 하면 84년생이라는 말이지.

94년생 3대장이 은퇴를 했다가 복귀도 하고
영영 어디로 가 있는지도 모르는 판에,
그 보다 10살이나 많은
대단한 노장님께서 아직도 이렇게 활발히 활동을 한다니...

3대장 바로가기1
3대장 바로가기2
3대장 바로가기3
떠오르는 대장 바로가기

아무튼 그녀의 노익장에 박수를 보낸다.


이번에 소개할 작품 꽤 최근작인줄 알았는데,
3년전 작품이네.
시간이 잘 가는건지,
악키 작품이 그놈이 그놈이라 비슷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악키는 뿅뿅이나 테크닉도 좋지만
스토리물이 있는 연기도 좋다는 평이야.
제대로 된 스토리물은 스킵없이 몰입해 본다는 사람도 있어.

악키가 시력을 잃는다는 컨셉의 작품을 보고는
일본어를 모르는 프로딸잡이들도
거시기와 눈에서 동시에 물이 흘렀다는 레전설적인 작품도 있다지.

이번 작품도 나름 스토리 라인이 있어.
악키가 스튜어디스로 나오는데,
기장 생퀴가 마약쟁이야.
약도 하고, 아마 밀수에도 관여를 할 듯.
그걸 알아챈 악키가 내부 고발자가 되려다가
모든 AV 스토리가 그렇듯이 역으로 당하게 되는거지.
약도 빨고 물도 빨고 뭐 그런.

그러다가 마지막에 약혼남인지 남친인지 앞에서
조직원들한테 떡실신까지 당하게 된다는 내용이야.
아무튼 그럼 이제 너님들이 원하는 스샷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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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갤

스튜어디스라고 비행기도 나오고

공항도 나온다

브리핑을 하는데

뒤에 저거 

저거 여행 광고 아니여?

스튜어디스가 여행광고 붙이고 브리핑을 하다니ㅋㅋㅋ

암튼 브리핑 중에 기장은 심각하게 통화중

조직 보스님

뭔가 일이 안풀렸는지

S1 에어 코포레이션 기장님이 약을 꺼내드신다

브리핑이 끝난 악키는 사무실로 가는데

헐랭

내가 찜뽕한 남자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음

뭔가 찜찜한 악키


화장실을 가는데

거기서 승무원이라고 믿기 힘든 비쥬얼의

두 여자가 음모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음

그런것이었구나

밤에 몰래 사무실을 찾아와서

기장님 서랍을 뒤짐

역시나

약이 나옴.
상식적으로 약을 사무실 책상에 넣어두는게 말이 됨?

역시 함정이라는거지

마약수사관 경력이 좀 있는 악키지만

지금은 스튜어디스기 때문에

떡실신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사진을 찍히며 능욕을 당함



여기서 악키 연기가 좋다고 느낀게

남자놈 혀가 닿기 전까지는 완강히 거부하다가

혀가 닿자 모든걸 체념한듯한
힘빠지는 모습이 좋다

악키는

엉드름만 아니면 나이치고 피부가 참 좋은데

그노무 엉드름이 문제야


아무튼 사진을 계속 찍히며 능욕을 당함











입으로만 능욕을 당하고


불쌍한 표정으로

사진을 또 찍히며

끝.

비행을 마치고

기장님이 불러서 가보니

이렇게 능욕한 사진으로 브리핑을 뙇


기장님 사진솜씨 좋네.
사진 가지고 싶다.

기장님이 능욕을 할 줄 아는게

사진을 한장 한장 뿌리며
자연스레 도기자세로 바닥을 기게 만듬

암튼

아까 못다한 능욕을 마저 시전









이런 표정도 지어볼랭? 흐흣





연기 좋음

슬슬 악키 전매특허 연기 '땀'도 올라옴


그곳에도 땀이 넘침

아잉







제대로 능욕을 해주심







개운함을 맛 본 기장님이

약빨고 한 번 더 하려고 했는데

눈빛보소


후려침
기장님 표정봐라

누명을 푼 남친님이 회사를 복귀하지만

둘의 관계가 이상함

ㅠㅠㅠㅠㅠ

악키가 퇴근을하고

집에 가는데

원가 이상함

어이쿠 납치

님들도 가다가 낌새가 이상하면
괜히 기웃거리지말고 그 자리를 벗어나셔

암튼 납치


사진을 들고 나타나는 최종보스



일단 약빨이 듣나 볼까

알약!

사실은 좌약임ㅋㅋㅋ
거기에다 넣어줌


슬슬 무너지는 악키찡




맛이 거의 감

부하들의 행복한 시간




그 와중에 누구를 데리고 오는데

먼저 알아본 악키는

어쩔 줄 몰라하고



자 이제 안대를 벗어주세요!

안대를 벗은 남치니 앞에 펼쳐진 모습에


남치니 망연자실



그리고 다른방으로 가는데

악키 옷이 다 입혀져 있네

이런 븅신들이 도로 입혀준거야?

어이가 없구만ㅋㅋㅋ

암튼 남치니가 보는 앞에서 4명에게 당함

쭉 당함

계속 당함








이제는 완전히 무너진 악키느님

그리고

최종 보스가 나와서

또 당함

계속 당함

사실 최종 보스가 나오는 시점에

이미 지루해짐

악키 연기가 아무리 좋아도

부하한테 능욕을 당할때 끝내던가

최종보스가 더 화끈하게 능욕을 하면서 끝내야 했는데

최종보스와의 씬이 그저그래서

전혀 임팩트가 없음

그래서 지루함

막씬은 걍 악키 연기랑

땀만 보면 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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