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요청리뷰] 티아 - SNIS340




★ Tia - 下着モデルをさせられて…

★ 이름 : 티아 (Tia, ティア)
    생년월일 : 1991년 9월 23일
    키 : 159cm
    사이즈 :  98(H)-59-88
    데뷔 : 2010년
    출신 : 오키나와

★ 품번/발매일 : SNIS340 / 2015.02.19
    150분


























































이번 작품은 두명이나 요청을 한 Tia의 작품 되겠어.
엄청 오래전에 요청을 받고
작품을 한 번 훑어보고는 언제 리뷰하지?
언제 리뷰를 해야 하나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누가 움짤 주소를 딱 던져주더라고.
보자마자 어떤배우의 어떤작품인지 바로 알겠더라ㅋㅋㅋㅋ
미친 덕후가 다 된듯ㅋㅋㅋ
암튼 그래서 생각난 김에 바로 리뷰를 한다.


티아 바로가기

티아의 정보를 보려면 위에 링크를 따라 가.
근데 위의 정보를 따라가면 2012년에 데뷔했다고 했는데
이번 리뷰를 하면서 다시 알아보니까
다른이름으로 2010년에 데뷔했더라고.
그랬는데 인기가 별로 없어서
전신을 아주 갈아 엎고 데뷔한게 2012년이야.
갈아 엎었다는건 대충 알았다만
이 정도일 줄 몰랐다.

다들 얘가 혼혈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나도 그렇다
혼혈이 아닐거라는 말도 많아.
AV배우 특성상 혼혈이면 어느나라 혼혈인지를 밝히거든
그걸로도 마케팅효과가 있으니까.
그런데 티아는 그런게 전혀 없지.
그러다 보니 혼혈이 아니라 단지 이국적으로 생긴거다라는 말이 있어.
뭐 그거야 아무도 모르는거고.

아무튼 얘도 스타병으로 유명하지.
트위터에다가 한번 지랄지랄한 적이 있었어.
E-BODY 시절인데 촬영을 중단하기까지 했다고 하더라고.
대충 문제는 자기 소속사와의 문제 같은데.
자기가 막 굴러서 소속사가 돈 버는게 싫었던 것 같아.
뭐 이런얘기는 양쪽 얘기를 다 들어봐야 하지만.

들리는 얘기로는 자신에게 알리지 않은 상태에서의
질사작품을 찍는것때문에 촬영이 중단 되었었다고 해.
나중에 티아가 사과를 하고 추가 촬영을 했다고 블로그에 썼는데.
정확한 내용은 지들만 알겠지.

그 후에 티아작품에 몸에 정액이 묻거나 하면
연기하는게 어색하다고들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티아 작품을 많이 보는것도 아니고
특히나 이번 작품에서 그런느낌이 확 나지도 않거든.
얼싸도 잘하고 받아 먹기도 잘하고 그래서.
암튼 판단은 너네들의 몫이다.


이번작품은 요청한 거에도 나왔다시피
회사에서 하는 작품이야.
남직원한테 무슨 약점을 잡힌건지
뜬금없이 사무실에서 뿅뿅을 한판 하더니만
갑자기 속옷모델이 되어가지고는 열심히 뿅뿅을 한다는 내용인데
어째 내용이 아래작품이랑 비슷하기도 하다.




속옷모델 바로가기

아무튼간 두명이나 요청한 작품이니까
재미나게들 보쇼.



내 취향이 아니라서 스샷 막 찍어서 리뷰를 했어.
스토리가 있는거 같은데
스샷 찍은거 보고 내 맘대로 스토리를 적었으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봐













펼치기






시작하자

속옷 디자인실

티아가 있다

내 스타일은 아님

그래도 예쁨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더럽게 못생긴 직원 둘이 티아를 갈굼

알고보니

티아는 힘있는 상관의 빽으로 입사를 함

취업전쟁 시즌에 입사한게 어디야

낙하산인걸 눈치 챈 직원들이 계속 갈굼

티아 입사를 시켜준 상사님이 구해줌

우왕 백마탄 기사 ㄷㄷㄷ

하지만 백마탄 기사는

티아가 백마기 때문에ㅋㅋㅋ

백마를 탄거임

게다가 입사 조건으로

입싸한 영상도 있음

결국 티아는 옆에 직원들이 많은 장소에서

능욕을 당함



직원이 볼까봐 눈치를 살핌




계속 눈치를 살핌

생각을 해봐라

저렇게 바로 옆에 있는데 모르겠냐

소리도 들릴텐데

그리고 한결같이 한쪽방향만 바라보고
일을하는 직원들ㅋㅋㅋ

저건 모르는게 아니라 모르는 척임
저렇게 가지고 놀다가 버린 직원이 많아서ㅋㅋㅋ
직원들은 쟤도 저러다 말겠지 하고 이해하는중.
상사의 빠워가 대단하니까



빠워가 얼마나 대단한지
물도 잘 빼냄


눈치 좀 그만 봐 병시나





상사는 계속 능욕중


사실 티아도 순진한 척을 한 것 뿐이지
뼛속까지 색녀임
다만 힘있는 상사를 더 만족시키기 위해서
순진순진 코스프레중

끝까지 직원들은 이쪽에 신경을 안 줌

그리고 얘네는 폭풍 붕가



깔끔하게 엉싸로 마무리

야 티아 너 위에서 부르더라


사무실 건물이지만

위층엔 이런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음

자크를 풀어달라는 대담함

빽으로 대기업에 입사한 사원답게

할 줄 아는 건 없고

이렇게 영업을 뜀

디자인실에 들어가 있는 영업사원님

어금니 꽉 깨물고 회사를 위해 한 몸 불사름









상대회사 간부를 떡으로 떡실신시킴







티아 덕에 회사 계약 한 건 겟

이제 이딴 쩌리 상사 말은 깔끔히 무시

부장님이랑 독대를 요청

You can't see me?
존 시나 빙의한 부장님

이렇게 공격적으로 들이대자
부장님 can see her 하고 싶어함


닥치고 가만히 있어줄래?





부장님 복상사 시킬기세

니가 죽고 내가 부장하자 앙!?

화려한 발기술로

부장님을 아주 밟아버림


드디어 부장이 된 티아는

일생일대의 큰 계약을 앞에 둠

속옷을 잘 입어야

좋은 계약을 딸텐데...

금도끼를 해볼까

리본도끼를 해볼까...

고민고민하다가 나섰는데

오마나 바이어가 네명이나 있네

네 곳과 계약을 다 체결하면 돈이 얼마야

필살기
중요부위에서 후광발사 스킬을 시전

필살기를 맞았지만
바이어들이 아직은 미적미적


새로운 갑옷을 입고

전장으로 떠나보지만



바이어생퀴들 방어력이 겁나 높음



내가 승질이 뻗쳐서 증말

결국 아껴둔 갑옷을 입고 돌격

드디어 바이어들의 입질이 시작

어떤 놈 부터 죽일지 스캔중


결국

네마리의 바이어들을

모두 클리어!!

이제 나는 이 회사의 중역이 되는거야!!

라며 만족을 하는 티아
























는 개뿔 인턴사원의 시발꿈





























은 무슨 화려한 발기술로 떡실신 시켰던

상대 회사 중역으로 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으면서 끝.





아 드럽게 재미없다..ㅠㅠㅠ 미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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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1. ㅋㅋㅋ 1등 항상 잘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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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마 탄 기사
    드립력 터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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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보도 좋고 피드백도 좋고 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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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티아가 혼혈이 아니라니! 티아가 혼혈이 아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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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드립력ㅋㅋㅋㅋㅋㅋㅋㅋ얘는 복귀전에 조금 보다가 혼혈같은데 말도 없고 성괴느낌나서 안봤었는데 이번에 복귀해서 봤는데 여전히 연기고뭐고 내스탈이 아니드라.....
    다음번에 한다거 써놓은거중에 후배열심히 위하는 사진 작품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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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릅게 재미없게 리뷰했을지라도
    난 진짜 재미있게 읽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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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잘보고 있어~!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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