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2일 금요일

[화제작리뷰] 미나토 리쿠 - WANZ296





★ Minato Riku - 性の知識がない親戚の娘

★ 이름 : 미나토 리쿠 (Riku Minato, 湊莉久)
    생년월일 : 1993년 08월 01일
    키 : 160cm
    사이즈 :  82(E)-58-83
    데뷔 : 2013년

★ 품번/발매일 :WANZ296 / 2015.02.01
    120분




































 DMM R18 ADULT AWARD 2015
에서 최우수 여배우상을 탄 미나토 리쿠 작품이야.



뭐 이딴 듣보잡 쩌리가 대상이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DMM 기준이다 보니
판매, 렌탈, 스트리밍등등을 총집계 했을테고
그러다보면 공장장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작년에 우에하라가 탄거고.

2013년 4월에 데뷔해서
고작 48개월정도 업계에 있었는데
현재 기준으로 단독작만 88편이야.
기획물이나 단체물까지 합치면 200편이 넘어간다.
매달 꾸준히 4편이상을 찍어주는
현재 제일 잘 돌아가는 공장이야.

참고로 우에하라는 2011년 7월에 데뷔해서
현재 모든 출연작이 530여편이 된다.
평균적으로 매달 10편 이상 찍어내고 있어.
거의 미친년 수준이야. 
올해 5월에만 공식적으로 찍어낸게 17편이다.
물론 노모는 제외하고.

굉장히 듣보잡 쩌리인거 같아도
일본에서는 인기도 좋을뿐더러
매니아가 상당히 많아.
외모가 어려보이지만
160cm로 키도 늘씬하며 골반라인이 좋다는 편이야.
상당히 쫄깃쫄깃해보인다는 평가도 많고.
그말은 몸이 탄탄하다는 뜻이겠지.
연기력도 괜찮아서 스토리 있는 작품에도 잘 어울리는데
유난히 아마츄어스러운 작품에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도 해.

워낙 많은 작품이 있는데,
굳이 이 작품을 꼽은 이유는...
딱히 없다!ㅋㅋㅋㅋㅋㅋ
사실 얘 작품을 많이 본 게 아니라서
뭘 소개해야 할 지는 모르겠고,
그래도 1등배우니까 소개는 해야겠고...
그래서 고른거야~ㅋㅋㅋㅋㅋ

이 작품은 그냥 
뿅뿅을 모르는 철부지 조카(?)가 집에 와서는
일이 벌어진다 그런내용이라고 보면됨.
어려보이는 인상덕에 이런 스토리물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아, 그러고 보니 얘도 숏컷이네.
내 블로그는 숏컷이 항상 흥하는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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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리쿠가 새로온 집
이렇게 삼남애와

두꺼비 같은 아빠가 있다

친척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관계는 모르겠다

시골에서 상경했나봄

성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라고 하는데 

내용을 보면
리쿠가 이 집을 도장깨기 하러 온거다

일단 막내부터...
속옷도 없이 보일락 말락한 옷을 입고 꼬심

섹쉬하게 아스크림 먹으면서

짧은 바지를 입고


막둥이를 신나게 유혹함

그러다가 막둥이에게 다가감

어쩔 줄 몰라하는 막둥이를 덮침


그리고 먹던 아스크림을 먹여줌

막둥이 아스크림처럼 녹아버리다가

도망감

도망간 곳은 욕실

같이 목욕하려다가

막둥이가 다시 거실로 도망

거실엔 작은형이 있음

뭔가 이상한듯 하지만
다시 신문에 열중

어... 지금 뭐가 지나갔냐!!??

리쿠가 상의를 탈의하고 다님


그러더니 같이 신문을 보자며 접근

옷도 안 입은채 가슴으로 팔을 부비적

아무것도 모르는 듯 둘째놈을 빤히 쳐다봄

둘째놈도 이미 반쯤 넘어왔음

아까 공략하다 만 막둥이부터 다시 공략

막둥이가 흥분을 못 참고 자기 위로를 시작하는데


어느새 베란다 쪽 문에 와서 앉아 있음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이거 뭐야!? 를 시전

그러더니 너무 능숙하게

자기 위로를 도와줌

하지만 만족을 못느껴서

매우 아쉬움

그래서 이번에는

목욕중인 둘째놈을 다시 꼬심

제목과 달리 

성에 무지한 건 이 집안 남자들이었음

남자놈이 제대로 손도 못 써보고 또 당함

이번엔 잘 자고 있는 큰형을 노림

큰형은 그래도 좀 알겠지란 생각에


리쿠가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음


역시나 다른 놈들과는 달리 리드를 함



성에 무지하다던 개뻥을 깐 리쿠가 만족해 하기 시작함



입을 헤벌쭉


큰형님은
후배위도 시전해 주심

엉덩이가 진짜 탐스러움


큰형의 상상이상 능력에

어금니를 꽉 깨물음

그리고 꽤나 만족을 느낌


더 느끼고 싶은데...

누가 와서 급 이불을 덮음ㅠㅠㅠ

남자가 네 놈이나 있는데...

제대로 만족을 못 느낀 리쿠는
서서히 미쳐감ㅠㅠㅠㅠㅠ

좀 늙다리긴 하지만

아저씨를 공략함

저 처절한 눈빛 보소

노장은 죽지 않음을 아저씨가 보여줌

혈기왕성보다 늙다리의 테크닉에 매료됨





그리고 서서히 만족감을 느끼며
이불을 뜯음




서서히 떡실신을 당함




그리고 깔끔하게

질사로 마무리

굉장히 만족스러운데

아저씨가 눈치보고 도망감

너무 아쉬운 마음에 다시 미침ㅠㅠㅠ

하지만 한 가정의 네 남자를
동서 맺어줌

도장깨기 성공!
은 무슨 내 멋대로 스토리 만든거임
내 맘대로 리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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