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1일 금요일

[명작리뷰] 아스카 키라라 - ABS046




★ Kirara Asuka - 舐めしゃぶり

★ 이름 : 아스카 키라라 (Kirara Asuka, 明日花キララ)
   생년월일 : 1988년 10월 2일
   키 : 162cm
   사이즈 :  90(E)-58-83
   데뷔 : 2007년

★ 품번/발매일 : ABS046 / 2011.09.22
   130분


























닥치고 물고 빠는 내용이야.
내용에 대해서는 뭐 더 설명할게 없네.




'저는 못섕기지 않았습니다. 저는 러블리한 편입니다'
라고 외치는 박지선처럼,

'나는 글래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는 슬렌더한 여자가 좋습니다'
주의야
뭐 사실 지금도 별 반 다르지는 않아.

근데 그 중에 예외로 두는 배우 중에 하나가
이번에 리뷰할 아스카키라라야.

처음에는 뭐 그저 그런 배우였는데,
이 처자가 나올무렵에
친해진 여자 아이가 있는데 외모가 상당히 닮았어.
물론 몸은 절대 아니다.

뭐 아무튼 그래서 관심이 1g 정도 더 생겼고,
한 두작품을 열심히 보다보니
와~~~~~~ 진짜 몸이 탄탄하구나 하고 감명을 받고는...
뭐 되도 않는 추억팔이를....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이 처자 몸매 하나는 인정할거야.
절륜하면서도 탄탄한.
그리고 AV업계에서도 감도가 높다고 알려진 배우이기도 해.

어느작품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자신이 잘 느끼는 체위가 있다고 말 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 작품에서는 남배우들이
그 체위로 집중공략을 하는 장면도 자주 나와.
그 모습을 보는게 재밌어.

이 작품에서는 그 체위로 집중공략을 하는 모습이 없어ㅠ
아마 이 작품 이후에 인터뷰를 한 거라고 추측해본다.
아니면 키라라가 물고 빠는거니까 배제 했을지도.
뭐 근데 그게 중요한가.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 작품이 재미가 없을듯 해
입이 가만히 있지 않아.
물고 빠느라고.
아무것도 물고 빨게 없으면
자기 겨드랑이라도 핥거나 팔둑이라도 물고 있으니
오디오보다 비디오가 우선순위인 분은 참고해야 할거야.

아 또 하나 재밌는 장면이
여자배우가 분수쇼를 하면서 카메라에 물을 묻히는 장면 많잖아.
여기서는 그 반대장면이 연출된다.
참 보기 드문 장면이라 더럽긴 해도 재미난다.
2층 똥까시도 있어.
곳곳에 재미난 장면이 많으니 잘 살피면서 봐.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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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여친 스캔들이 있는데
이 정도 몸매면
1억불의 사나이를 홀릴법 하다



첫씬에선 남자가 굉장히 수동적이야
그냥 가만히 있다고 보는게 옳을듯












폭풍 흡입하는 볼 봐라
이 작품은 이 한장의 사진이 다 설명해준다.
영혼까지 빨아갈 듯ㄷㄷㄷ















지 겨는 왜 빨아






























2층 똥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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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이거 참 좋았지
    근데 기억이 안나는데, 2층 똥까시 씬에서 머리 짧고 노랑머리인 몸개쩌는 저형님 이름이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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