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1일 수요일

2017년 5월.



공지.



사진 아래에 글씨가 '오랜지색'이면
링크가 걸려있는거니까
그 글씨를 눌러라.
사진 누르지말고 글씨 눌러라.
자꾸 누구냐고 묻지 말고.

움짤들만 있는거는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면 궁금증을 풀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스즈무라 아이리, 아야미 슌카, 사쿠라 유라, 리나 이시하라,
아오이 츠카사, 사쿠라 마나, 코가와 이오리
그리고 요시자와 아키호

8명중에 5명 이상 은퇴하면 나도 블로그 접으려고.
위에 이름들은 레이블별로 젤 네임드면서
나이먹어서 은퇴시점이 점점 오는 애들 고른거니까
특별한 의미는 갖지 말고ㅋㅋㅋㅋ







20170515.



스승의 날이다.
너네는 생각나는 은사님이 있냐?
나는 참스승 호노카 센세가 생각나는데
이 센세는 
더 이상 온라인에서 만나기가 힘드네.
계속 인강을 해줬으면 좋으련만.

이런 과외선생님 보러가기

제구력을 잘 잡아주는 선생님도 있었지
이런 저런 선생님들이 종종 있었지만
그래도 갓노카 센세가 그립다.

스승의 날이고 하니까
다음주에는 

악키센세가 기다린다




20170509.




긴 연휴가 끝나고 투표일이 왔다.
힘들게 만든 투표인만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들 투표를 하고 오면 좋겠다.

뽑을 사람이 없으면
기권표를 내고 와야지
뽑을 사람이 없다고
투표조차 하지 않는것은
옳은 행위가 아니다.

다들 열심히 찍고오시고
나는 남는 시간동안
리뷰를 해보도록하겠다.

다음작품은 너네들처럼

열심히 찍는 요거를 해보겠다.

다들 잘 찍어라




20170501.


황금연휴의 시작이구나.
다들 어떤 특별한 계획이 있을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나는 그저 열심히 일개미처럼
열심히 일이나 해야지.
그렇다고 돈을 긁어모으는 것도 아니고ㅠ

4월에 리뷰한 것들 중에서는
반응이 좋았던것이 하나도 없다.
5월에도 비슷한 수준이 되겠지.
그럼 나도 재미 없겠지.

유라 말고 다른애들은 왜 은퇴를 안 하는거냐ㅋㅋㅋ
나도 은퇴 좀 하자.

5월의 첫 리뷰는
지난번에 하려다가 미룬
이거를 해보겠다.







2017년 5월 움짤.



피씨는 다른이름으로 저장.

모바일은 짤 누르면
주소창에 품번이 뜬다.

링크가 있는 건 링크를 따라가라.























































배우 바로가기



25



16



배우 바로가기
14



13



배우 바로가기
12




10




배우 바로가기
9



배우 바로가기

8




배우 바로가기
4


2




배우 바로가기
 1




2017년 5월 23일 화요일

[간단리뷰] 요시자와 아키호 - SNIS371




★ Yoshizawa Akiho - 父兄参観を待ちわびる女教師

★ 이름 : 요시자와 아키호 (Yoshizawa Akiho, 吉沢明歩)
    생년월일 : 1984년 03월 03일
    키 : 161cm
    사이즈 : 86(E)-58-86
    데뷔 : 2003년
    출신 : 도쿄

★ 품번/발매일 : SNIS371 / 2015.04.07











































간만에 악키를 리뷰한다.
근데 악키 언제 은퇴하냐.
03년에 데뷔했으니까 얼추 15년차야.
어느덧 나이도 30대 중반인데.
현역으로 이렇게 관리받으며 잘 나갈 수 있는거냐.
진짜 대단하네.

악키는 설명이 필요없겠지만
그래도 예의상 링크하나 달아준다

악키 바로가기
악키는 연기가 좋아서
사실상 모든 작품이 명작이지만
그렇다고 악키것만 계속 명작으로 리뷰할 수 없으니
이번엔 간단하게 리뷰하마.


학부모 참관을 기다리는 여교사라는 제목인데
스토리는 뭐 뻔하다.
악키가 선생인데 학부모 하나한테 약점잡혀서
마지못해 한 판하고
그 한 판이 다른 놈이랑 또 한 판이 되고
또 한 판이 또 한판이 되어서
여러판이 되는...

그래도 악키 연기가 좋으니까
그거 믿고 봐라.










펼치기










마치 꼬추 첨 본 마냥
순진한 애 코스프레 중

눈치보는거 개꼴

순진 코스프레 2
꼬추 들어가는 타이밍에 놀라하다니




팬티다리기

허리 튕길때
엉덩이에 힘들어가는게 보인다
진짜 연륜과 테크닉 무시못한다

허리 툭툭 튕기며 돌리기



이불 쥐어뜯기


오선생 오신거마냥
숨 헐떡거리는거 개꼴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
끝.














접기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간단리뷰] SRS059




★ シロウトハンター2・42

★ 이름 : -
    생년월일 : -
    키 : -
    사이즈 :  -
    데뷔 : -
    출신 : -

★ 품번/발매일 : SRS059 / 2017.02.10







































이번작품은 프리스티지의
아마츄어 헌터 시리즈야.

이번엔 클라이머를 대상으로 했다.
나는 완전 마른 여자보다
적당히 탄탄하게 운동한 여자가 좋다.
물론 너희들도 그렇겠지.

클라이밍은 여자연예인들이
몸매 관리 운동으로 하면서 유명해.
대표적으로 박하선이 있었고
최근에 아이오아이에 세정이나 소미도
클라이밍을 한다고 알려졌지.

그건 그렇고
클라이밍을 하면 바디 밸런스가 좋아진다 하던데
이번에 리뷰할 얘는 바디 밸런스가 별로다.
슴이 운동하기에 너무 커ㅋㅋㅋㅋ
그리고 얼추 봤을때
클라이밍 한 두어달 한 거 같아.
별로 근육도 없어뵈고
운동을 많이해서 탄탄해보이는 근육도 없다.

그리고 표지의 얼굴과 괴리감이 좀 있다.
그래도 쭉 봤는데
그냥 지나치기는 조금 아쉬워서ㅋㅋㅋ

















펼치기




2017년 5월 14일 일요일

[명작리뷰] 니시미야 코노미 - MIDE411









★ Nishimiya Konomi - どーせいしようよ

★ 이름 : 니시미야 코노미 (Nishimiya Konomi, 西宮このみ)
    생년월일 : 1997년 02월 22일
    키 : 167cm
    사이즈 : 80(C)-59-88
    데뷔 : 2016년
    출신 : 니가타

★ 품번/발매일 : MIDE411 / 2017.02.26





































이번에 소개할 배우는
니시미야 코노미라는 배우야.
2017년 4월 현재
겨우 다섯작품을 출시한 신인이다.

얘는 표지나 스샷으로 보면
AV치고 평타도 치기 힘든 외모를 가졌어.
거기다가 AV배우의 인기척도라고 할 수 있는
슴가 사이즈도 겨우 C밖에 되지 않아.
하지만 요새 굉장히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그럴려면 본인만의
확실한 킬링포인트가 있어야 하는데,
바로 투명한 피부야.
진짜 내가 완전 저화질 시절에 나온
아즈미 카와시마 피부를 보고 반한적이 있고
여기 리뷰하면서 여자는 피부다 피부다
이런 말을 많이 했는데
얘를 보면서 여자는 피부라는 것을
또다시 느껴버렸다.

얘정도면 충분히 아름다운 피부라고 생각했는데,

충분히 아름다운 피부 바로가기

코노미를 보면 쟤도 그저그렇구나 싶다.
코노미는 역대급 투명 피부를 지닌것 같다.

거기다가 멍청하게 생긴 외모가
백치미로 어필이 되고
보기와는 다르게 167cm의 장신에다가
급이 딸리는 슴가대신에
그걸 상쇄할만한 골반라인을 지녔다.

뭐 내가 여기다가 아무리 썰을 풀어봐야
AV는 다 자기 취향 따라가는거고
나는 약을 판다고밖에 못느끼는 사람도 있을거고
뭐 이래저래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백옥 피부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찾아보기를 바란다.


소개할 작품은
코노미의 1인칭 동거 작품인데,
멍청해 보이는 얼굴과
착해보이는 얼굴,
그러면서도 매력넘치는 몸을
동시에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아 근데 남자배우들은 얼굴이 안나오는데
피부랑 몸만 봐도
각씬마다 다 다른놈인게 보인다.
착한 얼굴을 해서는
몇명이랑 동거를 하는거냐ㅋㅋㅋ
그러면서 3P는 하나도 없는게 안습ㅋㅋㅋ

암튼 스샷이랑 같이 봐라.









펼치기







입갤
1인칭 컨셉이다

이런 1인칭이 나오려면
남자 머가리는 어디에 달린거냐ㅋㅋㅋ

대충 넘어가자

예쁘니까

남친 차취방에 왔는데
방이 엉망진창이다

화를 내기는 커녕
청소부터 해주는

천사

니시미야 코토미
성과 이름은 내가 부르고싶은대로 부른다




본격 시작

청소를 하느라 분주하다

청소를 하는 이유는
이 집에 눌러살기 위해서
얹혀살기 갑

청소는 혼자 힘들게 하고
가만히 누워있는 남친 피곤할까봐
발마사지까지 해주는
노예근성

눈 딱감고 거시기 마사지도 한다


귀요미

가끔 팔자주름이 거슬림

그래도 귀엽고 예쁨
입에 물고 바람 넣는거 봐라ㅋㅋㅋ


집에 얹혀살기 위해
엄청 열심히 봉사한다

피부가 투명투명

이 남자생퀴 피부가 더러워서
엄청 몰입이 안됨
코토미 피부는 이렇게나 좋은디

깨끗하게 뒤처리 해주고



눈을 떴는데 남친님 풀발기

서비스시작
예쁘게 나옴





귀욤귀욤하네




실핏줄까지 다 보인다




또 열심열심



숨 넘어간다


딱 들어갈때
움찔 하는거 개꼴


스무스하게 하다가
혼자 느끼는거 보소



후배 위할때
살짝 고개를 돌리는데
그때 예쁘면 개꼴







이번엔 앞치마씬
이씬 예쁘다




수줍수줍하시네

꼭지가 빨딱

해맑네


남자들의 로망
전라의 앞치마


투명한 피부라는 말이 와 닿음



남자손으로 클리를 문지르게 하는거봐라
야한뇬일세




엉덩이도 꿀렁꿀렁
순하게 생겨서 움직임이 야함



후배를 위한다


스피드를 올리고


뭐가 삘 받았는지
갑자기 예쁜얼굴로 펠라를 해줌

캡쳐 굴욕이 없는 얼굴

그러다가 일어서서
후배위자세를 잡아줌
실제로 이러면 엄청 불끈불끈 할 거 같다

다시 후배위 시작




야하다 야해






이번엔 목욕

잔뜩 삐져있다


하지만 꼭지가 서는 것만큼 빠르게
삐짐도 풀림




토라진척 하는것도 귀엽네



아이컨택하면서 펠라 좋다



막씬

여지껏 노예생활 잘했다고
주인님의 깜짝 선물

그저 좋아서
특별 서비스를 준비하는
왕창녀 마인드




이 남자가 나에게 거의 넘어왔구나
라는 생각에 나오는
눈물의 펠라






선물 받아서 기분도 좋고
물주를 물어서 기분도 좋고
남자의 테크닉에 뿅간다














두손으로 이불을 꼭 쥐고
홍콩을 향해 달려간다


행복한 기분으로 끝

주인님 잘 꼬셔서 잘 살았대요

코노미였다

레알 끝.














접기